올라가는 기온만큼 옷도 가벼워지는 계절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질수록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도 많으실 텐데요. 이는 스타들도 예외가 아닙니다. 태어났을 때부터 당연히 말랐을 것이라고 생각되던 그들 또한 다이어트에 힘쓰는 모습을 TV에서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오늘은 스타들의 특별한 계절, 전성기의 전과 현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1. 위너 송민호
nate pann
송민호는 남자 아이돌 그룹 중 체중 감량으로 손 꼽힙니다. 학창 시절에는 살집이 있는 모습이 눈에 띄죠. 절친 피오와의 데뷔 전에 살을 빼긴 했지만 볼살은 늘 보유하고 있었는데요. 최근에는 작업실에서 늘 작업만 하다 보니 볼살마저 사라져 찌를듯한 턱 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instagram @realllllmino
송민호의 최근 사진을 보면 발랄하고 귀여운 미소를 짓던 과거와는 달리 셀럽 포스가 넘쳐흐르는 모습입니다. 순박한 느낌의 표정이었던 소년이 어느새 자라 한국 힙합을 뒤흔들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요!
2. 강소라
강소라는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하여 과거 사진과 함께 다이어트 경험에 대해 털어놓은 적이 있습니다. 본판 불편의 법칙이라는 말을 느끼게 해주는 이목구비였지만, 발레를 통해 약 20kg를 감량하며 몸매를 관리한 것은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instagram @reveramess_
또한 강소라는 105cm나 되는 다리 길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비율이 더욱 좋아 보이죠. 체중 감량 이후 연예계 워너비 몸매로 꾸준히 언급될 정도니, 말하면 입 아플 정도입니다.
3. 강하늘
theqoo
강하늘은 중학교 초반까지 100kg에 육박하던 시절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중학생이라는 어린 나이에 몸무게를 30kg 가량 감량하는 데에 성공한 것은 정말 대단하다고 말할 수밖에 없겠죠. 오른쪽 사진은 20살 당시의 사진인데, 정변의 상징이라고 불릴만하네요.
instagram @magazine_m_2017
갈수록 잘생겨지는 강하늘은 올 5월 제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군 복무 중인 배우들이 총출동한 뮤지컬 '신흥무관학교'를 통해 지속적으로 연기 생활을 이어온 만큼 그의 제대와 차기작이 기대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4. 트와이스 사나
mnet sixteen
트와이스의 사나는 정식 데뷔 전, 트와이스 데뷔조를 구성하는 경연 프로그램에선 지금보다 통통한 모습이었습니다. 당시에도 귀여운 애교와 스타성은 여전했지만, 이후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instagram @twicetagram
'사나 없인 사나 마나'라는 말을 만들어낼 정도로 매력을 뿜어내는 사나! 햇병아리 같던 모습을 벗고 어느새 트와이스의 명실 상부한 킬링 파트 장인이 되었죠. 킬링 파트에 사나의 포텐 터진 비주얼이 더욱 한 몫 하는 것 같죠. 매일 리즈 갱신하는 사나와 트와이스의 다음 활동도 기대됩니다.
글 CCBB 연예톡톡
시시비비랩


통통한 사나 귀엽네요 !!
난 통사가 더 좋은데 ㅜ.ㅜ
사나ㅋㅋ
맨밑에 쪽바리가 하나 껴있네 ㅆㅂ 치워라 똥내난다
네 다음 한녀
국뽕
^오^
다이어트가 아니라 성형 전후 아님??
여성부 블랙리스트
강하는 존나 잘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