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대한항공 / Shutterstock
항공사의 객실 승무원은 공채 경쟁률만 수백 대 1을 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다양한 외국어 구사 능력과 세련된 매너, 빼어난 용모를 갖춰 ‘항공사의 꽃’ 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승무원은 여전히 여성들이 선망하는 직업 가운데 하나로 꼽히죠.
출처: Shutterstock / newsbomb
하지만 비행기에서 늘 웃는 표정으로 승객을 맞는 승무원들에도 그 나름의 애환이 있기 마련인데요. 많은 여성이 꿈꾸는 직업이지만, 근무 환경은 결코 녹록지 않죠. 이륙만 하면 안하무인이 되는 하늘 위 진상 고객 때문인데요. 그렇다면 승무원들이 뽑은 최악의 고객은 어떤 유형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승무원을 깔보는 무시형 고객
출처: Shutterstock
‘밥이나 주는 주제’라며 승무원을 깔보는 무시형 고객도 적잖게 존재합니다. 저비용 항공사에서는 물과 주스만 제공하는데도, 일반 항공사와 똑같은 서비스를 줄기차게 요구하는 고객이 상당수라고 하죠. 만약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승무원에게는 실력이 부족해 좋은 항공사를 못 가고 이런 곳에 다니느냐며 모욕감을 주기도 하는데요. 마치 비행기가 자신의 별장이라도 되는 양 승무원을 식모 부리듯 하는 것이죠.
출처: Shutterstock / SBS '8시뉴스'
2013년에는 기내식으로 제공된 라면이 다 익지 않았다며 난동을 부리고 승무원을 폭행한 포스코에너지 상무 사건도 있었는데요. 이외에도 반말하면서 명령을 하거나 하대하는 경우도 빈번하다고 합니다. 무거운 짐을 들고 타서 올리라며 명령하는 사람, 음료를 요구하면서 무조건 반말을 하는 사람 등 사례도 수없이 많다고 하죠. 승무원들은 이런 고객들을 볼 때면 일할 맛이 떨어진다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2. 승무원을 성희롱하는 고객
출처: Shutterstock
승무원들을 가장 난처하게 만드는 유형은 바로 성희롱하는 고객인데요. 승무원의 신체를 터치하거나 노골적으로 쳐다보는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직접 안전벨트를 매달라고 요구하기도 하죠. 하지만 승무원들은 고객들이 이런 요구를 하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처지라고 털어놨는데요.
출처: Shutterstock
한 예로 비행기에서 승무원에게 무서우니까 안아 달라고 요구하다가 거절당하자, 항공사에 항의한 남성 고객도 있었습니다. 가끔 추파를 던지면서 성적 수치심을 느낄 만한 발언을 서슴지 않는 고객도 있죠. 이런 점들을 견디지 못하고 그만두는 승무원도 적잖습니다.
3. 무리한 요구를 하는 고객
출처 : 겟어바웃 / picpen.chosun
기내에서 무리한 요구를 하는 고객도 진상 유형 중 하나로 꼽힙니다. 이들은 특별한 상황이 아닌데 좌석 업그레이드를 요청하거나, 혹은 본인의 좌석 등급에 맞지 않는 과한 서비스를 요구하는데요. 일반석 고객이 비즈니스석의 기내식이나 라면을 요청하는 등의 사례도 빈번하죠.
출처: Shutterstock / KBS2 '여자의 비밀'
비즈니스나 일등석 등 상위 클래스에서도 승무원들이 진상 손님들 때문에 겪는 스트레스는 마찬가지인데요. 일반석 고객보다 요구사항이 많지는 않지만, 라면이 불어 못 먹겠다거나 스테이크가 요구한 스타일이 아니라며 재요청하거나, 음식이 너무 식었으니 다시 데워 달라는 등 당혹스러운 요구를 할 때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
4. 안전 지시를 듣지 않는 고객
출처: Shutterstock / amazon
승무원의 안전 지시를 듣지 않고, 안전에 위배하는 행동을 하는 고객도 최악의 유형 중 하나죠. 예를 들면 비상구열 좌석에서는 비상시 탈출을 위해 좌석 아래 가방이나 짐을 둘 수 없지만, 이를 거부하며 생떼를 쓰는 고객도 있다는데요.
출처: Shutterstock
이는 승무원의 직무를 방해하고 항공 안전을 해치는 행위임에도, 항공 보안법이 적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국내 항공사 측이 실제로 법적 대응을 하는 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이죠. 기내 치안의 책임자지만, 동시에 서비스업 회사의 직원들이기도 한 승무원들은 이런 수모를 감수하고 속으로 삭히는 게 대부분이라고 하네요.
출처: Shutterstock
이렇듯 승무원들은 진상 고객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대개 침묵할 수밖에 없는데요. 국내 항공사 운용 방침상, 고객의 항의는 대부분 인사 고과로 이어져 불이익을 받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들은 서비스의 노예가 아닙니다. 우리는 승무원들이 서비스 외에도 고객의 안전을 목적으로 근무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너무식어서 다시 데워달라는건 할 수 있는거 아닌가?
딱 봐도 조센징이나 짱깨들이나 하는 짓
헐
씨발 ㅋㅋㅋ 승무원 쳐다봐도 안돼? 미친년들이네 ㅋㅋㅋ 그리고 비지니스 타는데 음식물 데워달라는게 불편사항이라고? 저 항공사 어디냐? 못가겠네 씨발
신체 특정부위 빤히 쳐다보면 당연히 성희롱이지 씹덕한남새끼야 니가 그지랄이니 모니터에 정액이나 쳐 뿌리면서 사는거야
웬 아줌마가 니 거시기 부위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거나 스캔해서 견적내고 있다 싶으면 당하는 니 기분 참 좋겠다, 그치? 니가 당하면 싫은 건 남도 싫은 게 당연한 거야. 하다못해 자신의 입주변을 낯선 상대가 유심히 보는 듯하면 내 얼굴에 뭐 묻었나 싶어서 찝찝해지는 게 사람인데 쳐다보는 부위까지 불량하면 기분 더러워지는 게 당연하지.
우에 메갈 두병신련들 에휴 니들은 걍 뒤지는게 답이다 아줌마가 스캔? 그럼 빨아볼래요 하면 돼지 ㅂㅅ
ㄴㄴ 피 존나싸네 미친년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쳐다보는게 뭔 성희롱이야 미친년들아 ㅋㅋㅋ니들 몸에 있는 드러운 살덩이는 씨발 그 자체로 성희롱이다 개년아 ㅋㅋ
승무원 제복 너무 좋다 ㅗㅜㅑ
"메시는 이해하죠"
와 돈 오지게 내고 비즈니스 클래스 탔는데 음식좀 식었으니까 데워달란 말도 못함? 어디 항공사냐?
스테이크는 익힘 망하면 다시해오는건 레스토랑에서도 하는건데 왜지랄?
비행기니까 등신아
돈 개비싸게 처내고서 비즈니스 타는데 스테이크도 제대로 못구워다주면 그걸 씨발 왜타냐 딴건 다이해해도 음식데워달라 스테이크 다시해와라 이건 개소리임 라면도 똑같음
음식이 식었는데 데워달라했더니 당혹스러운 요구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닥치고 쳐먹으라는거냐 씨발년들아
음식식었으면 다시 데워오는건 당연한건데?
3번 무리한 요구중에서 좌석 업그레이드나 이상한 갑질하는새끼들은 봤다 내 앞자리년들이였는데 애엄마인거 내세우고 존나또라이들이더라 ㅋㅋㅋㅋ 좆같으면 저가항공 타지말고 비즈니스 이상 끊던지 ㅋㅋㅋㅋ
갑이나 을이나 요즘 다 병신들이 많은거같음...
구토평균
다른건 다 이해가 되는대 음식 식은거 데워달라거나 스테이크 익히는 정도 잘못되서 다시 해달라는건 이해가 안되는대?
디시 안에 저런 사람 10명 넘게 있다고 봄
크게 5천명
성희롱이나 갑질은 당연히 잘못된 건데, 쟤들은 당연한 요구도 무리한 요구라고 하네
둘 다 이상해
1등석 탔는데 음식 식어서 나왔거나 스테이크 원하는대로 안나왔으면 육두문자 안튀어나오는게 다행이지 제정신?
1등석한테 나대노 ㅋㅋ
음식 제대로 못내오면 다시해오는건 정상인데 저게 왜 무리한거야
일본 야동 승무원물 SDDE 시리즈 꼭봐라
이거 말고 전편에 그 여자승무원 오래 하다가 사무장 된 농염한 여자들이 어린 남자 직원 성추행 하는일도 있다더라 온갖 더러운일로 더럽혀진 농염한 여자 한테 성희롱 당해보고싶어 하 미치겟어
엉덩이 만져줘.. 허벅지 안쪽 만져줘.. 음담패설해줘
침실에서 나 검정 숏삼각팬티 단 하나만 입히고 빨간 가죽 수갑으로 팔 채우고 검정 스타킹으로 온몸 더럽혀줘
팩트> 승무원 시험에 라면 심사가 있다
승무원을 이쁜사람 뽑지 말고 힘세고 피지컬좋은 사람으로 뽑으면 조 진상들 다 사라짐 ㄹㅇ
솔직히 승무원이 밥주고 사고날때 안내하라고 승무원이 있는거니까 론다로지같은애들 뽑으면 성희롱이에요 빼ㅡ액 할일도 없자너 어차피 항공사도 승객들 눈요기하라고 예쁜애들 뽑는거아니냐 승무원으로 뽑힌 본인들도 자기 얼굴로 뽑힌거 다 알더만
못생긴여자들이 심술나서 그러는거임
스튜어디스 원래 하늘의 식모임
서비스업인데 서비스를 안할려고하네 역시 그성별 편하게 일할려는 유전은 어딜안가네ㅋㅋ
그럼 조종사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