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너무 잘 보여주는 여배우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외모만 보면 20대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죠. 시간을 거스르는 미모와 탄탄한 몸매는 그들의 나이를 가늠하기 더 어렵게 만드는데요. 20대 여배우들도 긴장하게 만드는 방부제 동안 외모를 가진 40대 여배우들. 과연 어떤 스타들이 있을지 함께 보실까요?


김사랑



Instagram @sarangkim.love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배우 김사랑. 그녀는 1978년생으로 올해 42살이 되었죠. 하지만 여전히 20대라고 해도 믿을 만큼 깨끗하고 맑은 피부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합니다.


Instagram @sarangkim.love


그녀가 셀카를 올릴 때마다 네티즌들은 역시 나이가 믿기 힘들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죠. 작품 활동을 쉬는 중인데도 빛나는 청초하고 아름다운 김사랑의 미모. 휴식기가 길어진 만큼 팬들은 하루빨리 그녀의 복귀가 이루어지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는데요.



Instagram @sarangkim.love


최근 그녀는 tvN 드라마 '어비스' 출연을 확정 지으며 역대급 로코 연기를 예고했습니다. 극중 김사랑은 미녀 검사이자 온 세상 남자들의 워너비, 검찰청 여신 고세연 역을 맡았죠. 특히 이 드라마에서 김사랑은 박보영과 같은 캐릭터를 연기한다는 설정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나영



출처 엘르


로맨스는 별책부록으로 긴 공백을 깨고 컴백한 배우 이나영. 그녀 역시 믿기지는 않지만 올해 벌써 41살이 되었습니다. 시간은 흐르고 나이 먹는 것은 당연한데, 그녀는 마치 방금 데뷔한 것처럼 한결같은 동안을 자랑하는데요.



출처 tvn


게다가 그녀는 결혼과 출산 후에도 여전히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명한 운동 마니아인 이나영은 결혼 전에도 원빈과 함께 테니스를 즐기며 몸매 관리에 힘썼다고 하는데요. 출산 후에도 꾸준한 운동과 하루에 물 1.5L를 꼭 챙겨 먹으며 명품 몸매를 유지하고 있죠.



출처 tvn


한편 이나영은 이혼 후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쓸쓸함이 담긴 '강단이'라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는데요. 최근 그녀는 드라마 종영 후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태희



출처 sbs


마지막 주인공은 원조 얼굴 천재 배우 김태희입니다. 그녀는 1980년 생으로 올해 딱 40살이 되었는데요. 데뷔 때부터 넘사벽 미모로 주목받았던 만큼 불혹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죠.



출처 sbs/ cellcure


그녀 역시 결혼과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로 모두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는데요.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까지 전하며 9월에는 두 아이의 엄마가 되는 김태희.



출처 cellcure


최근 오랜만에 광고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냈죠. 핑크색드레스를 입고 옅은 미소를 지은 그녀의 모습은 그 자체로 범접하기 힘든 아우함이 풍겨져 나오는데요. 무엇보다 오는 2019년 9월 출산을 앞둔 임산부임에도 불구하고 붓기 하나 없는 완벽한 미모가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글 CCBB 연예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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