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나 베타는 안해봤고 본섭만 하는데


뭔가 소소하게 많이 바뀌었다 편하기도 하고.. 난이도도 좀 어려워 졌고


우선 시간제한 문은 쓸데 없이 깁숙히 숨어 있던 셀단지가 이제 스크롤이랑 같은 위치에 나옴.


시간을 조금 더 절약 할 수 있어


글고.. 성곽에서 검은 다리로 갈때...


항상 검은다리가 길 중간 조금 넘어서 있고.. 그 뒤로 맵이 더 있어서..


검은다리 텔포 뚫어놓고.. 텔포 타고 나와서 남은 지역 다 털고 다시 돌아왔는데..


이제 검은다리 텔포가 성곽 맨 끝에 위치하게 변경되서 걍 자연스럽게 한줄로 주르르륵 깨면 되더라


그리고 항상 시계탑보단 잊혀진 매장지를 선호해서.. 


맨날 이쪽으로만 갔는데 (폭탄 살인마 개시름)


이번 패치로.. 등불 갯수가 상당히 많이 줄었고..


등불 줄어드는 속도도 빨라진거같더라


평소보다 훨씬 빨리 등불 꺼지고 피 줄줄줄 새나감;


예전엔 몹 다 여유있게 쓸어잡으면서 다음 등불까지 달렸는데..


이젠 몹 잡다보면 등불 꺼져서 피 줄줄줄줄 샘;;


3셀 이상 플레이 할꺼면.. 잊혀진 매장지 가는거 좀 고려해보셔야 할덧


그리고 케슬..


시벌;; 몹들 자체는 어렵진 않은데


데미지가 아파서.. 어 어? 하다 훅 뒤져버리네..ㅜㅜ


나도 나름 장비 좋게 해서갔더니..


진짜 너도 한큐 나도 한큐 상황이 나와보림..


뽀쓰 구경도 못해봤다 ㅡㅡ


이따 퇴근하고 다시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