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상자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방식이라..


저주 상자 자체가 엄청 큰 리스크를 앉고...(...아닌가? 고인물들은 저주상자를 더 좋아하니까..;;??) 까는건데


저주 상자 까서 스텟 올렸다고 적들 데미지가 더 쌔져버리면..


뭐하러 저 리스크를 가지고 저주상자까는지 몰겠어


저주상자 하나도 안건드리고 걍 필드 스크롤만 다 까고 적당히 주스텟 몰빵하고 나머진 장비 스텟으로 둘둘 하고 가는게 훨씬 쉬운듯;


저주상자 자체가 리스크를 가지고 있는 시스템이니까..


스크롤 땜에 적이 쌔지게 하지말고..


오히려 스크롤 파밍이 제대로 안되면 후반에 푹찍하는 시스템으로 가는게 좋을것 같은데


그래야 리스크를 가지고 저주상자를 까기도 할꺼고..


맵도 최대한 다 돌아서 스크롤 다 까려고 할테니까


시간제한문도 마찬가지인데


스크롤을 많이 깔수록 적이 강해지니..


시간제한문으로 스크롤 까는게 이득인가?? 싶기도 하고 ㅡㅡ;


대부분의 게임이 이런 숨겨진 조건을 클리어 해야 후반이 수월해지는 방식인데..


이 게임은 뭔가 좀 역행하고 있는것 같다.


지금 스크롤 적당히 파밍하면 케슬도 그렇게 어렵지 않은데


스크롤 존나 파밍하고 가면 케슬은 걍 상시 저주걸린 상태여 ㅡㅡ


걍 스테이지 마다 스크롤이 정해져 있으니까.. 


그 만큼 몹들 스텍은 고정으로 해놓고..


스크롤 파밍에 따라 난이도가 좌지 우지 되는게 좀 더 편하고 직관적이지 않나


이런거 건의 못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