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빙궁 얼폭 2개는 도저히 못빼겠다..


이거 있고 없고 난이도 차이가 하늘과 땅차이만큼 나는듯;;


손고자라서 그런지.. ㅜㅜ


무기는 아직 20시간도 안한 뉴비지만..


암살자의 단검이 진짜 개OP 같고.. (얼음 추뎀까지 있으면.. 얼려놓고 뒷다마 까면 케슬에서도 한두방 심심찮게 나옴)


그 다음으론 고른날의 검이 가장 손에 맞는듯.


개인적으로 녹슨검이 가장 칼자체의 벨런스가 좋은거같다고 생각하는데 (굉장히 빠른 첫타 + 끊김없는 후속타 + 적당한 경직)


이 녹슨검의 계보를 가장 많이 이어 받은 무기라고 봄..


데미지 자체는 낮은 편이지만 진짜 안정적이고...


나머지 무기는 써봐도 손에 익질 않아선지 날파리 같은거 잡기도 어렵고..


특히나 데드셀 최악의 빌런 심문관 잡을때 종종 이놈 케스팅을 못끊는 무기도 있고.. (첫타가 무척 늦게 나가는 무기같은것들.. 예로 혈도 같은것?)


1스테이지 시작했을때 암살자의 단검 / 빙궁 이 두개 나오면 그 판은 걍 깼다 라고 생각할정도로 난 이 두 무기랑 얼폭이 진짜 좋은거같다.


다른 사람들은 뭐 많이 씀??


이번 패치로 활력무기가 날아 올랐다고 하는데..


대부분 느려터졌던데 할만 함? 걍 맞아가면서 깨는건가..


그럼 저주상자 너무 부담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