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스테이지답게 끝을 향해 고조되는 분위기를 잘 살렸어

뭔가 영화 원티드 마지막 전투씬처럼 그동안 산전수전 다 겪고 결의에 찬 주인공이 홀홀단신으로 최종무대에 쳐들어간 거 같은 느낌이 진짜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