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작 엔터더건전 스펠렁키 로그라이크겜들 도전과제 100% 깰정도로 재밌게함
소울라이크 매트로배니아 쪽도 환장하게 좋아하는데 사이에 낀 데드셀만 유독 노잼임
뭔가 플레이의 다양성을 못 찾겠음
기억은 안나는데 냉기덫 같은게 안정적이라 이거위주 원툴로 플레이 + 판수대비 해금도 찔끔찔끔 오래걸림
이래서 뭔가 하면서도 킬링타임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기분
깼던거 또 깨고 또 깨는 기분
다른 루트를 타도 전투스타일이 똑같아서 하다보면 중간에 돌다가 현타옴
그냥 데드셀 즐기는 방법이
1셀 -> 2셀 -> 3셀 -> 4셀 -> 5셀이 끝임?
내가 게임 이상하게 하고있는건가? 분명 스팀평가 좋고
취향도 그 언저리게임들은 다맞아서 즐기는법만 찾으면 재밌을거같아서 다시 시작해보려고함
어떤 템이나 루트 해금을 기점으로 게임 편의쪽이나 재미쪽이나 확 바뀐다거나 그런건없음?
이 해금전까지는 참고 해라 이런거
룬다먹고 5셀 깰 실력되면 방패방패들고 하거나 단일무기로 깨봐
그냥 호불호 심하게 갈리는 겜이라 그런듯. 안맞는 사람은 안맞는 거임 굳이 뭐를 뚫어야 재밌고 그런거 없음 스스로 흥미를 느끼고 재미를 찾아야 자기한테 맞는 겜이지.
비슷하다고 언급되는 게임들 다 좋아하는데 얘만 취향타는게 이상해서 말이야...
데드셀 몰입감 오졌는데...한창 빠젔을땐 출근길서도 생각나고 잘때도 생각나고 그랬음. 데드셀은 거진 어려워서 못해먹겠다고 하차하거나 도전욕구가 불타서 몰입하거나 둘중 하나인듯. 저도 etg도전과제 다밀었는데 데드셀이 좀더 잼난다고 느낌
셀 업글 짜증나서 셀 드랍율 증가같은 모드 깔고 해금할 거 다 업글하고 그러니까 좋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