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방패로 막는다는 개념이
-- 상대가 공격을 하려 한다 --> 타이밍에 맞춰 방패를 든다 --> 상대가 공격을 한다 --> 막는다
이래야 정상이잖아.
근데 이 겜은 내가 느끼기엔 아래가 맞는것 같다.
-- 일단 예측하고 방패를 든다 --> 상대가 공격을 하려 한다 --> 상대가 공격을 한다 --> 막는다
아닌 놈도 있지만 빠른 놈들은 대부분 아래처럼 하지 않으면 내가 처 맞는다. (특히 대리인 개x기..)
이게 무슨 예측 게임도 아니고..
보통 방패로 막는다는 개념이
-- 상대가 공격을 하려 한다 --> 타이밍에 맞춰 방패를 든다 --> 상대가 공격을 한다 --> 막는다
이래야 정상이잖아.
근데 이 겜은 내가 느끼기엔 아래가 맞는것 같다.
-- 일단 예측하고 방패를 든다 --> 상대가 공격을 하려 한다 --> 상대가 공격을 한다 --> 막는다
아닌 놈도 있지만 빠른 놈들은 대부분 아래처럼 하지 않으면 내가 처 맞는다. (특히 대리인 개x기..)
이게 무슨 예측 게임도 아니고..
패링판정 그렇게 안 빡세. 공격이 날아왔다 - 맞았다 - 아 젠장 패링 했어야 했는데(하면서 패링 누름) - 패링 됨. 이런거도 꽤 많음
이건 또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이거지 ㅋㅋㅋ
딴 게 병신이라 패링이라도 사기여야댐
근데 그렇다고 패링은 무조건 맹신은 할수는 없긴 해 일부 적들은 패링이 불가능 하거나 패링하면 손해인 몹이나 보스도 존재해서 나는 패링 회피 둘다 활용하는 편이야 - dc App
몹 위에 느낌표 뜰때 패링하는게 국룰임 몹마다 타이밍 차이 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