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심히 개인적이고, 본인은 모든 디엘씨를 구매 및 경험해 보았습니다.
악의 씨앗(bad seed)
2번째 스테이지 영락한 수목원, 3번째 스테이지 유배자의 수렁, 4번째 스테이지(보스 어미진드기) 굴혈 추가됨
2, 3스테의 난이도가 좆같고 추가되는 아이템들도 별로라
"구매 비추"
죽음의 몰락(fatal falls)
5번째 스테이지 산산조각난 사원, 6번째 스테이지 불멸의 해안, 7번째 스테이지(보스 허수아비) 능묘 추가됨
5스테 저주풀기가 빡세고 이게임 짬이 좀 찼으면 두번째 보스는 대부분 거인 루트로 타기 때문에
"구매 비추"
번외로 거인의 도래(rise of the giant) (무료)
6번째 스테이지 동굴, 7번째 스테이지 수호자의 안식처
(보스 거인), 스포일러 스테이지, 스포일러 보스 추가됨
동굴은 무기 레벨이 가장 높은 스테이지로, 가장 가치가 높음
진엔딩을 보기 위해선 이 dlc가 필수임
추가 아이템도 꿀잼이고 성능도 좋음
어차피 무료니까 활성화 ㄱㄱ
따라서 두 유료 dlc 모두 "구매 비추"...
뉴비는 기존 지역들만으로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고,
본 컨텐츠들에 먼저 익숙해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저처럼 대가리 깨진 분들은 무조건 구매 추천입니다.
이게임 재밋으니까 본편이라도 할인할 때 많이 사주세요..
- dc official App
호옹
+ 나처럼 도전과제 100% 못하면 입 안에 가시 돋치는 인간도 무조건 구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