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긴 뭘 돌아봐 어헝헝 이건 사실상 한패 처음부터 재구축할 수준이야 ㅜ

일단 모든 스테이지에 인용구가 1~3개 붙음. = 씨발.

근데 배경관련해서 재미난 설정도 많음.
가령 감옥 옥상에서는 이야 탈옥이다! 바깥세상이다! 해놓고 지쳐서 뒈짖한 탈옥수를 간수가 본보기용으로 매달아놓는다거나 심심풀이삼아 죄수를 성벽 아래로 내던진다거나..

문제는 언제 저 스테이지들을 다 돌아서 확인하느냐는 건데. 후. 난 파일뜯는 기술을 전수받지 못해서 하나하나 확인중.




저번글에서 항목칸 20개 이상 늘어남. 참고로 아직 큰봉우리 성도 못갔다. 이를 어쩌니

스테이지와 몹 이름도 거의 대부분 바뀜. = 씨발

해서 한글명칭을 바꿔야할지 말지 고민중. 스테이지야 바뀐대로 넣으면 이ㅡ지하지만 몹 이름은 그 몹 공격방식을 차용한 이름이 대부분이라 골치썩음.

삿갓팽이는 이번 영문명이 Whirlwhip로 바뀜. 원뜻 최대로 직역해보면 뱅뱅이채찍임. 오하느님맙소사.

그리고 안개술사는 Masker임. 직역하면 가면무도사. 진심 제작진 취향을 이해할 수 없다. 그냥 Fogger 괜찮았는데 왜 바꿨어어어

일단 몹 이름부터 확실하게 짚어야겄다. 이 썰은 이따 퇴근하거들랑 풀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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