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데드셀 갤주되는 꿈 꿨는데 그게 핫산 졸업하라는 예지몽이구나 씨발


뭐 이제 데드셀 한패할 거도 얼마 없긴 하다만.

이렇게 끝나버리니 시원섭섭하네. 분명 사람 불러 쓸 테니 한패용으로 썼던 번역은 거의 날아갈테고.


근데 뭐 나같은 번역조무사가 오래 붙들고 있는 것도 욕심이라면 욕심이다.

원래 처음 그 병신같은 왈도번역 인수합병될 때 내가 한 번역들 날아가는 거 아쉬워서 지금까지 남아있었다만

더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이 있으면 넘겨주는 게 맞지. 서로 연락하기도 힘들고.


이제 남은 건 최대한 로컬라이징 잘 되게 해달라고 행복회로 풀가동하면 되겠네.

이 게임이 직역이나 원뜻 살려서 하면 의외로 어색하게 되는 게 많아서 로컬라이징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마지막 패치까지만 되는대로 열심히 해봐야지. 써 준 사람들이 잘 써줬으면 되었다!


물론 그거랑 별개로 물어보긴 함 한패 어떤 식으로 할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