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열귀(구 삿갓팽이)
말 그대로 팽이처럼 날라온다. 다단히트이므로 방패 없으면 꽤 아프다.
전갈
근접공격이 존나 쎄니 요주의. 또한 유일하게 독을 사용하는 몹이다.
역겨운 벌레(구 못생긴 벌레)
죽으면 6개의 자폭성 알을 뿌리니 주의.
찔레버섯 자신이 서있는 땅에서 가시를 찌르는 지형위주 몹.
사족으로 5셀이 영구적인 찔레버섯 패널티를 받는다는 루머가 있음.
초록 숙주좀비
저주 풀때만 주의.
토큰은 감염 스택을 쌓지 않는다.
갈색 숙주좀비
역시 저주 풀때만 주의.
토큰은 감염 스택을 쌓지 않는다.
날짐승
단체로 날아다니면 약간 힘들어진다.
얘 토큰아니니까 감염 스택은 당연히 쌓임.
시체 벌레
안개 협만 최악의 좆같은 몹, 근접으로 싸우는건 어렵다.
더 좆같게 얘도 토큰 아니라서 감염 스택 쌓인다.
도살귀
한때 안개 협만을 대표하는 몬스터였으나 패치 후 매장지에서만 사는중.
다단히트 도끼는 적이 죽어도 안사라지니 요주의.
해적 선장
패턴 하나하나가 다 좆같다.
짤처럼 근접전을 도저히 못하겠다면 걍 원거리 들자.
심문관
경직률이 높긴 하지만 실상은 발암 유도범.
그래도 후반 몹들 중에선 가장 쉬운 편이다.
작살귀
갈고리는 숙이면 안맞으며, 킥은 맞을 경우 퇴짜 방패처럼 멀리 날아가 버림.
만약 갈고리 맞고 끌려오면 재빨리 구르기로 탈출해야하는데 실패하면 존나 쎈 뎀지를 쳐맞음. 2 감염 스택은 덤.
(3)에서 계속
도끼쟁이 안개협만에서 안나오는구만 패치읽을줄 몰라서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