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쌍검처럼 단타가 강력한 무기는 무기에 붙은 빙결 +175%나 방패 패리후 +300%나 위상 변화에 붙은 공격 증폭 효과를 활용하기 좋음.

빙결 증폭 옵션이나 방패 패리 후 증폭 옵션은 첫 공격에만 데미지가 증폭되니 빙결, 패리 후에 허공에다 공격을 날린 다음 쌍검의 세번째 공격처럼 한방이 강력한 공격만 써주면 됨.

위상변화는 그냥 써도 쓰기 좋은 기술인데 쌍검처럼 단타가 강한 공격은 2타 공격 사용한 후 위상변화 사용하고 3타를 마저 쓰면 훨씬 더 효율적으로 사용가능하다.

참고로 쌍검은 짧아서 빙결된거 3타만 골라맞추기가 어려움. 반대로 대검은 빙결 3타로 엘리트나 보스몹을 간단하게 홍콩 보내줄 수 있지만 느려서 패리 후 3타만 증폭시켜서 맞히는건 불가능함(2타는 가능).

삽은 패리 후 3타까지 300% 죽창 가능.

만약 방패에 300% 증폭이랑 패리한 적 얼리는 옵션이 함께 붙었다면 상상을 초월하는 데미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임. 본인은 그거 습득했을때 전부 죽어서 못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