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파밍 레벨은 공동 매장지와 같지만 실제 난이도는 휠씬 어렵게 느껴지는 맵. 공동 매장지와 몬스터 구성은 비슷하지만 칼날 박쥐를 대량으로 뱉어내는 망치 로봇이 난이도를 높인다. 이 루트를 타게 되면 공동 매장지 루트에 추가로 1스테이지를 더 거치게 되므로 1스테이지 분의 스탯과 + 아이템을 추가로 얻을 수 있으나 이후 스테이지에 시간의 문은 원래 제한시간 그대로 적용 되기 때문에 이 루트를 잡게 되는 순간 타임어택은 몹시 힘들어 진다. The Foundry Update 기준으로 공동 매장지와 잊혀진 영묘의 시간의 방 스크롤 총합이 4개이므로 만약 이 둘을 다 놓친다면 저주상자를 다 까도 딱히 레벨 차이가 안 나게 되어버린다. 그러므로 이득을 보려면 스크롤만 먹고 빨리 움직여야 한다.




타임어택 보상중에 레벨업 스크롤이 4개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