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스토리 제대로 이해한 거 맞나?


주인공이 한때 모두의 우상이었던 국왕이었고


병감증이라는 역병이 돌자 죄수들이랑 국민들이 반란을 일으켜서


현타가 씨게 온 주인공이 아예 자기 손으로 나라를 다 때려 부시게되는데


거인이나 수집가는 왕국을 되살리려고 하는 애였고


결국에 그거 마저 국왕인 주인공이 막아버린거 맞지?


근데 왜 본인이랑 똑같이 생긴 죄수가 나오는거임 마지막에? 호문클루스의 룬이랑 연관이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