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스토리 제대로 이해한 거 맞나?
주인공이 한때 모두의 우상이었던 국왕이었고
병감증이라는 역병이 돌자 죄수들이랑 국민들이 반란을 일으켜서
현타가 씨게 온 주인공이 아예 자기 손으로 나라를 다 때려 부시게되는데
거인이나 수집가는 왕국을 되살리려고 하는 애였고
결국에 그거 마저 국왕인 주인공이 막아버린거 맞지?
근데 왜 본인이랑 똑같이 생긴 죄수가 나오는거임 마지막에? 호문클루스의 룬이랑 연관이 있는건가
내가 스토리 제대로 이해한 거 맞나?
주인공이 한때 모두의 우상이었던 국왕이었고
병감증이라는 역병이 돌자 죄수들이랑 국민들이 반란을 일으켜서
현타가 씨게 온 주인공이 아예 자기 손으로 나라를 다 때려 부시게되는데
거인이나 수집가는 왕국을 되살리려고 하는 애였고
결국에 그거 마저 국왕인 주인공이 막아버린거 맞지?
근데 왜 본인이랑 똑같이 생긴 죄수가 나오는거임 마지막에? 호문클루스의 룬이랑 연관이 있는건가
시간의 수호자연출이랑 시계탑&시계의 방 텍스트로 유추해보면 시계탑에서 시간대가 먼가 어긋난걸로 추정. 그냥 타임라인이 엉킨듯한 게 내 생각
ㅇㅇ 타임라인 문젠듯. 원래라면 죄수가 대리인 죽이고 왕도 죽이러온 자리를 지금의 국왕이랑 만난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