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뇌피셜로 스토리는 다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것도 아닌거같더라
이번에 새로 추가된 로어방이 있는데...(1월10일날 체크)
대충 묘지가 있고 연인이 묘지주인한테 곁으로 가겠다한 내용있고 'HZ'라고 묘지에 써져 있더라구
난 그냥 무슨 겜패러디인가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혹시나해서 데드셀 디스코드에 들어가봤지.
근데 무슨 HZ가 Hordes zero라고 게임내에서 '죽은 세포들dead cells'로 변한 걸 뜻한다는 거야...생판 첨 듣는 얘기고 갤러들도 아마 그럴거라 생각함.
또 가설들이긴 한거 같지만 디코채널에 Lore_room방에서도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진도가 나아가 있는 추측글들이 많더라..
그래서 이제 확실하게 로어의미를 알고 스토리대해서 추측성 똥글이라도 날릴려면 영어로 몇판 좀 더 돌려야 알게 될듯...
시부랄 비영어권은 서러워서 살긋냐
Hordes zero는 데드셀이라는 게임이 정립되기 전, 초반에 구상되었던 게임임. 자원확보에 중점을 둔 타워디펜스라고만 나와있고 이 중 중형포탑의 프로토타입 격의 도트짤도 구글에 돌아다님
https://motion-twin.com/en/post/5454/a-brief-history-of-the-development-of-dead-cells
헐...그런거구나 원문이 hordes zero was the internal name for a game that eventually transformed into dead cells.였는데 내가 완전 잘못해석한 거였구만;;
알려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