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식한 척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정말 말 그대로 존재하는 척을 함


처음 게임 켜보고 소울라이크 느낌 나네~ 이게 간접적인 서사인가??


시작할때 입털던 검사가 죽었네?? 떡밥은 언제쯤 풀리기 시작하는거지?싶다가


왕의 대리인 잡고 대충 대사나오는 방들 상호작용 좀 해보고


어 머야 설마 이게 끝인가?? 정말 그게 끝임ㅋㅋ


할로우나이트나..하다못해 잼민이들 좋아죽는 바인딩 오브 아이작처럼


계속 트라이 하다보면 와!!스러운 무언가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것도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야 나 이제 썰좀 푼다??ㅋㅋ푼다??하다가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