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식한 척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정말 말 그대로 존재하는 척을 함
처음 게임 켜보고 소울라이크 느낌 나네~ 이게 간접적인 서사인가??
시작할때 입털던 검사가 죽었네?? 떡밥은 언제쯤 풀리기 시작하는거지?싶다가
왕의 대리인 잡고 대충 대사나오는 방들 상호작용 좀 해보고
어 머야 설마 이게 끝인가?? 정말 그게 끝임ㅋㅋ
할로우나이트나..하다못해 잼민이들 좋아죽는 바인딩 오브 아이작처럼
계속 트라이 하다보면 와!!스러운 무언가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것도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야 나 이제 썰좀 푼다??ㅋㅋ푼다??하다가 끝남
이런 게임은 속도감있게 플레이 하는게 낫기때문에 스토리는 최대한 간략하고 생략하는게 좋음. 그런면에서 데드셀은 훌륭한거같음. 배경으로만 스토리가 전해지기 때문에 더 좋음
배경으로 전해진다기보다는 똥싸다가 끊어먹는거처럼 뭔가 좀 더 알려줄거같은데 걍 거기서 끝임
마 니 핏빛 폭동의 밤 아나? 그게 먼지 아나?? 그게 먼데요?? 나도 모른다 이기야 ㅋㅋ
둘이 간접적으로 설명하는건 비슷하다고 할수 있을지 몰라도 다크 소울 시리즈나 블러드본, 세키로만 해도 데드셀보단 친절하다고 할수 있는 편이다;
애초에 스토리란게 ㅈㄴ 대충 존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