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끼폭탄 던지고 나서 구르기나 공격해서 은신이풀려서 그럼. 던져놓구가만히있으면 미끼폭탄때림. 그리고 몹텔포 나중에 익숙해지면 있는게 더편한 아이러니한 상황이됨 ㅋㅋ
익명(110.47)2020-03-03 20:45
오히려 몹 텔포가 있어서 더 편하다고 느낄 수 있음. 특히 수상마을 그 폭탄 발사하는 놈 처리할 때 더더욱 편함.
익명(121.169)2020-03-04 01:34
답글
난 그게 오히려 모든몹 텔포가 게임디자인을 저해하는 증거라고 봄. 각종 함정이나 전술같은게 부당하게 막히기도 하고 원거리에서 유저를 견제해서 불리한 싸움을 강요하는 해적선장은 또 너무 쉽게 무력화됨. 층을 넘나드는 강화손톱좀비같은 애들이 이미 있음에도 이런 기능을 모든 몬스터에 박아넣었어야 했는지 의문
미끼폭탄 던지고 나서 구르기나 공격해서 은신이풀려서 그럼. 던져놓구가만히있으면 미끼폭탄때림. 그리고 몹텔포 나중에 익숙해지면 있는게 더편한 아이러니한 상황이됨 ㅋㅋ
오히려 몹 텔포가 있어서 더 편하다고 느낄 수 있음. 특히 수상마을 그 폭탄 발사하는 놈 처리할 때 더더욱 편함.
난 그게 오히려 모든몹 텔포가 게임디자인을 저해하는 증거라고 봄. 각종 함정이나 전술같은게 부당하게 막히기도 하고 원거리에서 유저를 견제해서 불리한 싸움을 강요하는 해적선장은 또 너무 쉽게 무력화됨. 층을 넘나드는 강화손톱좀비같은 애들이 이미 있음에도 이런 기능을 모든 몬스터에 박아넣었어야 했는지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