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다 만나본것 같은데, 뚱뚱한 방패병 정도가 귀찮고 나머지는 기존 몹처럼 좀만 익숙해지면 별거 없겠단 느낌이 듦.


그런데 이 몹들을 왜 기존맵에 추가했을까 생각해봤는데, 당연히 다양한 몹들로 인한 흥미 증대가 주 이유겠지만 맵별 디테일을 살리려는 의도도 큰것같음


우중충한감옥과 하수도엔 쥐새끼추가 오염된 교도소에는 액체괴물추가 성소에는 기존 시계탑컨셉몹을 대신하는 분위기 맞는 몹으로 추가.


맵이랑 잘 어울리는 몹을 배치했음 ㅅㅅ


암튼 전반적인 난이도는 상향, 안그래도 난이도땜에 욕먹는 데드셀 최근 난이도 하향해주는 패치 쭉 하다가 모처럼 역행했음 ㅋㅋ. 고인물들은 별 상관없을 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