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판을 꼭 깨야겠다

아니면 담에 보스전인데 남은 쫄이 없다

아니면 진짜 개피라 도전의방(바닥에 문양있고 거기서 r누르고 들어가서 스크롤 목걸이 먹는곳 함정 많음) 못간다

이런 경우 아니면 쫄지말고ㄱㄱ

특히 도전의방은 언듯 어려워보이지만 사실 함정패턴이 반복적임

그래서 한 10-20번만 가봐도 어떤 함정인지 어떻게 돌파하는지 다 알 수 있음

그래서 익숙해지면 걍 일반 필드 돌아다니듯이 거의 안 멈추고 휙휙 지나감

이겜은 스크롤 1개 차이가 ㅈㄴ커서 가급적이면 스크롤 다 먹는거 추천

저주 상자는 발견하면 바로 까지말고

스테이지에 약한 몹들or 어떻게 잡아야겠다는 작전or 접근하고 잡기 쉬운 몹들 10마리 남겨놓고 까면 좋음

도전의방 같은 곳에 자주 나오는 함정 중에 빙글빙글 돌아가는 철퇴는 방패로 패링도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