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누가 정보를 흘렸는지
아니면 내가 먼가 실수한게 있는지 

일 년 이상은 날 못찾겠다 생각하고 활동했는데 일주일도 안돼서 날 찾았어요 사실 얼마 전에도 성지 시세표 올리면서 금액 물어봤는데 내가 관리하는 곳 올리기도 하고 일부러 놀리려고 반응보려고 모르는 척 하면서 올린건지 아님 진짜 고객인지 모르겠지만 여튼 그런 일 도 있었고
최근 문의에 디씨 보고 왔다는 사람도 많고
상담 다 끝내고 개통 직전단계에서 구매경로 물어보면 얼버무리다가 꼬치꼬치 물어보면 어.. 사실 디시보고... 하면서 쭈구리처럼 말 하는데 진짜 미치겠네요 일단 전부 다 돌려보내긴 했는데요

제가 누차 얘기하지만 영업하는 순간 저는 님들에게 신뢰도 잃을꺼구요 제가 어디가 비싸네 싸네 하는 것도 분명 못믿을꺼구요
저도 같은 폰팔이라고 생각 하실겁니다
그리고 솔직히 저도 안알려주고 싶은게 이런 곳에서 광고 아닌 척 하면서 바이럴하는 취급도 오해도 받기 싫고 ... 그리고 성지는 어렵게 찾아야돼요 그래야 성취감도 있구요 ㅋㅋ 저도 여기 누군가는 저를 채증하거나 패널티 맥이려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에 오픈 안하는 것도 있구요

그리고 님들 이용해서 돈 벌기 싫어요 전 님들 친구라고 생각해요 만약 영업 하게되면 님들 돈으로 보게 되고 그러면 제가 어떻게 해서든 돈 벌을려고 할꺼같구요 (운영자님도 가만두진 않겠죠)

근데 누가 정보를 흘렸든 어찌 저를 찾아내셨든
그냥 이제 솔직하게 디시 보고왔다고 처음부터 얘기 하세요 바이럴 한 것도 없고 숨긴다고 다 숨겼는데 찾아낸건데 그것도 뭐 성지 찾듯 열심히 찾은건데 만원이라도 더 빼드릴게요

그리고 성지 카페나 유튜브 인스타 등 조금만 휴대폰관련 영상 보면 제가 올린 글이 거의 다 비슷해서 대충 유추 될꺼에요

앞으로 더 더욱 티도 안내고 더 열심히 숨길테니까요
만약에라도 찾으면 그냥 처음부터 얘기 하세요 커피 한 잔 사오시고 하면 좋죠 뭐

그리고 제가 방구석 백수인 줄 아는데 하루에 4-50개씩 개통 칩니다ㅡㅡ 님들이랑 얘기하는게 재밌어서 상담 하면서도 디시하고 개통하면서도 디시하니깐 계속 답장 하는거에요

그니깐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님들은 제 친구니깐 님들을 영업상대로 생각하지 않을게요

님들은 다른 갤러리랑 다르게 순수하고 착해서 좋은거에요 님들도 못된 사람들처럼 말 못되게 하면 저 도망갑니다

서로서로 이쁘게 말해요 우리 그럼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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