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기서 폰팔이 사기 수법 알려주고

휴대폰 현명하게 사는 법 알려주고 이런거 하면서 언젠간 문제가 될 거라고는 생각 했는데


저는 님들 진짜 친구로 생각 해서 그런건데 님들은 그게 아니었군요


동종업계인지 아니면 어그로꾼인지 모르겠지만,

저랑 한 마디라도 나눠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제가 어떤 생각으로 여러분들을 대하는지요


단 한번도 영업 할 생각 없었고, 카톡 채널이나 오픈카톡 등 문의가 와도 어찌어찌 개통해라 등 주의사항만 안내하고 보냈습니다.


최근 오픈카톡 하나 만들어서 거기서 계산기 공유도 해줬는데 거기서 누군가 저를 신고를 해서

오픈카톡이 잠겼는데 저는 오픈카톡으로 업무를 보는 사람이라 모든 업무가 올스탑 됐네요


머리 끝까지 화가 나지만 내 친구들이 그런건 아니고 몇 몇 이상한 사람들이 그랬을꺼라고 생각합니다.


뭐 사실 사전예약때문에 바빠서 요즘 잘 못들어오기도 했고, 정보공유를 많이 못해주기도 했는데

그냥 겸사겸사 해서 당분간 저는 안들어오겠습니다.


그냥 저도 오픈카톡 터지면서 오픈카톡에 들어와있던 소수한테 성지 어딨는지 알려줬습니다.

영업이라고 생각 할 수 도 있는데 그냥 저 믿어주는 친구들한테는 알려줘도 될 것 같아서요.


저는 모든걸 오픈하고 할인해주면서 파는 위험부담을 안고 가는데 님들은

그런 리스크 없이 좋은 정보 얻어가면서 너무들 하십니다.


여기 몇 몇 분들 말대로 님들을 너무 믿으면 안됐나 봅니다.


제가 휴대폰 처음 바꿀 때 성지 알아보면서 사기 당했던 적이 있거든요 ㅋㅋ10년전에

그냥 님들 보면 제 생각 나고 해서 도움 줬던거에요


개통까지 해주면 큰 도움이었겠지만 그럼 님들 돈으로 볼까 안했던건데


당분간은 쉬다 올게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정 답답하고 속터지는 사람 있으면 머..가끔 댓글 달 수 도 있겠네요


저희 직원님들이 여기 재미 붙혀서 저 말고 직원들이 댓글 달아 줄 수 있어요


+ 그리고 첨언 하자면 저 신고 한 사람들은 동종업계 이신 것 같은데, 부끄럽게 살지 마세요

제가 정보 전달하는게 '음 맞는 말하네'가 아닌 '얘 미쳤네'라는 생각이 들면

님은 양아치 폰팔이 인식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