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친이랑 같이 갔다옴 마감시간 다돼서 갔는데
왜 휴갤러들이 형님형님 하는지 이해가 갔음 그냥 사람 자체가 착함
싸게하고 비싸게하고 그런건 내가 다른데 시세를 정확히 모르니까 모르겠음 솔직히 근데 그냥 사람 자체가 착함 톡방에선 말투 좀 띠껍길래 그렇구나 했는데 얼굴보고 얘기하니까 착한걸 떠나서 걍 호구같음 내꺼 말고 엄마꺼도 물어봤는데 하지말고 당근에서 사라 자급제 사라 하는거 보고 아 괜찮은 사람이구나 했음
인천에서 갔는데 내 기준 금액도 싸게 했고(성지카페 뒤져봤었는데 비슷한 금액이었음) 그리고 이것저것 배운것도 많아서 난 만족 했음

니네도 어중간한데 가서 띨빵하게 개통하지 말고 걍 폰팔이네 갔다와라 금액이야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거라 싸다 비싸다는 못하겠는데
대접받는 기분도 들고 쓸데없는거 물어봐도 알려주고 그래서 좋았음
ㅇㅇ 난 좋았어 수원폰팔이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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