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보니까 카드껴서 개통당함 《- 100% 호구잡힌거셈~ ㅋㅋ
이런의견이 국룰로 잡혀있다 잘 들어라

카드껴서 개통하는건 호구당하는게 아니다

이해만 한다면 성지에서 카드 개통시

핸드폰 할아버지가 와도 못말릴급의 고트급 성능을 자랑한다

잘들어라

카드는 두가지가있는데



1. 후청구카드 (이해하기 편하게 후 할인카드라고 하자)

2. 선할인 카드














1번 후청구같은경우 호갱잡힌 경우는 0%수렴한다

판매자 리베이트도 없을뿐더러 손님 인상좋다 상담 빠르게 끝냈다 싶음 서비스로 해주는 식이다

실적 100만원 채우면 3만원 할인해주는 현대 M포인트 카드
즉슨 미니 선택약정 할인이라고 보면된다

KT의경우 11만원요금제 공시지원금 기준 6개월 유지지만

매달 실적 100만원을 채운경우 3만원할인을 해준다
(판매점에서 해주는게 아니라 카드사에서 해주는 그냥 멤버쉽같은 개념이라 이해 못하고 넘겨도 된다)

그럼 8만원만 청구가 된다

후청구 카드는 나의경우 귀찮아서 안해준다 판매자 입장에서 서비스의 영역이기에 (내 경우 리베이트 0원임)

친구빼고는 말도 안꺼냄






2번 선할인카드

이건 소비자가 잘못당하면 판매점은 소고기 먹으러가는데

이게 무엇인고




2번 후청구카드와 결이 비슷하다

후청구카드는 심플하게 실적채우면 월청구 요금 에서 3만원혹은 2만원씩 카드사에서 할인을 해주는 경우지만


선할인 카드는 실적 30만~100만원까지 실적이 채워지면

익월 (다음달) 요금에서 최소 2만원 최대 3만원까지 할인을 해준다 여기까지는 1번과 똑같다만 집중해라



예) 30만원이라는 금액을 니가 발급한 카드로 소비할시 2만1천원 할인을 해줌
개통시 약정은 무조건 24개월임

한달 30만원을 꼬박 썼을 시 2만1천원 X24개월 = 50만 4천원 판매점은
이 50만4천원을 고객이 발급한 카드로 긁는다

그럼 고객은

예) 시세표기준 S25 플러스 기변 51만원 일때 (그렇다고 치고)

카드발급시 고객의 현금 완납 구매가는 6천원이 되는것이다
그냥 판매점 사장에게  6천원 주면 끝나는 것이다


최종적으로 판매점 사장이 너의 카드로 50만 4천원을 긁기에 나의 할부원금은 50만4천원이 남는다 (정상)
그럼 월 2만1천원이 청구가 되어야 맞다만

내가 발급한 카드로 30만원 소비했을때 할인되는 금액이 2만1천원이라 실질적으로 내가 내는 금액은 0원이다


여기서 문제되는점은 할부원금에서 50만4천원을 할인해줘야 맞는건데
10만원 20만원만 할인해줘서 문제가 되는것이다

어떻게 고객을 후리는지는 모르겠다만 이렇게 장사를 하고있더라

나같은 경우 카드발급시 45만4천원을 빼준다

왜냐? 할부추가금 5만원은 받아야지 룰이니께 ㅋㅋ







자 이제 카드개념을 알았겠지?

본인이 상담할때 카드끼고 시세표에서 할인받은금액이

10만원내지 20만원선이다?

꺼억당한거니 담부터는 이 글을 정독하고 내방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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