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폰스패치 사장 입니다.

DC는 처음 글 올려봅니다.

DC와 분위기가 맞지 않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먼저 물의를 일으킨점 죄송합니다.

여느날과 똑같이 폰을 팔고 있을 때.

수년간 함께한 직원이 쓰레드나 DC에서도 활동을 해보자 하였고

평소 커뮤활동을 해본적이 없는 저로선 말투나 행동 자체가 어울리지 않는다 판단하였고

직원에게 활동을 전체 맡긴채 저는 기존하던 기존고객님들이나 내방고객님들의 응대를 주로 하였습니다.

이 직원을 A로 칭하겠습니다.


먼저 문제 발생.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직원A가 근 1년만에 여자와 약속이 잡혀 쉬겠다 발언 -> 형 된 입장으로 안보내줄 수 없어 보내주었고

원래 DC인입은 전부 직원A가 도맡아 하고 있었습니다. 이유는 DC성격상 실수 1개만 해도 큰 일 나기 때문에 

활동부터 인입된 고객들 케어까지 전부 본인이 도맡아 하겠다 하여 그러고 있던 와중

쓰레드인입 카카오톡으로 문의가 들어왔고 직원B가 응대합니다. 천안에 거주하신다 하여 천안 매장으로 안내를 도와드렸습니다. (직원A는 아산매장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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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사전에 재고를 미리 구해놓지 않은점 -> 저희측 실수가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설마 갤럭시S25울트라 재고가 없을거라곤 상상을 못했고 매장에 없어도 퀵으로 뺄 생각으로 안일하게 있었던 듯 합니다.


실제 고객님이 내방하셨고 S25울트라 재고요청을 타거래처에도 요청하였으나 구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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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정말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없지만 메인재고인 S25울트라가 재고가 없다는 얘기를 듣고 좌절한 내용입니다.

다른 쪽에서 구할수 있었지만 단가차이가 심해 그러지 못했고

이때 두번째 문제가 발생합니다.


직원B가 "비슷한 크기 모델로 S25엣지나 플러스도 있다." 내방고객 응대할때 재고없으면 돌리는 것처럼 돌려버린겁니다.
DC고객 응대 경험이 없던 직원B는 재고없으면 돌려팔듯이 추가안내를 진행했고 고객님은 빈손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이 때 까지도 직원A는 몰랐고

DC고객인지도 아무도 몰랐던 상황.


그러고 26일에 DC에 후기가 올라왔고 재고가 없어서 못했다. 라는 글이 올라옵니다.


이때 직원A는 방문한적도 없으면서 고객인척 악성글을 쓰는걸로 오해해 심하게 맞받아쳐버립니다.

이미 댓글로 싸지르고 난 후 전일 S25울트라 고객이 DC고객이었다는걸 알게되었고


이후에 직원A의 미흡한 대처와 이상한 해명으로 이렇게 커졌습니다.


실제로 DC에서 내방한 고객님들 응대하고 개통한적은 있어도

커뮤글을 읽지도 않았고 신경을 아예 안쓰고 있던터라 

문제가 이렇게 커져있다는 것도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올라오는 글들 전부 뼈를 때리는 말들 이었습니다.

당연히 하면 안되는 짓들이고 허위매물이나 끼워팔기 등등 말장난 시세표 절대 운영하기 않고 있었기에

점점 커져가는 오해들이 무섭게 다가왔습니다.


먼저 쓰레드에서 폰신사 트러블 냈던거.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실제로 쓰레드 처음 할 때 폰신사 벤치마킹 했던 것 맞습니다.

천재같았거든요. 마케팅을 너무 잘해서

누구나 다 호갱 당하지 않게 하겠다는 마인드도 저와 잘맞았었고


그 쪽 단톡방에서 자기네들 따라한다는 비방글이 올라왔을때도 

따라한거 맞으니 할말없어서 대응도 안했었고..


근데 이후 고객 제보를 받다보니 폰신사에서 부가 미가입 추가금을 받으려 했던 정황들이 보여서

어그로성 공격으로 상호노출없이 익명으로 "이런 상담피해가 있었다"

라고 글을 올렸는데 올리자마자 저희 상호를 오픈하고 쌍욕으로 대응을 하길래

맞대응으로 같이 욕하며 지저분하게 싸웠습니다.

이후 실제로 거래처 이사에게 전화와서 서로 싸우지말자는 폰신사 측의 연락을 받았고

이후 멈췄습니다.

그 후 저희 쓰레드 톡방에서 폰신사 시세표 들고와서 싼거맞냐 물어볼때 싼거맞다고도 말 할 정도로

추가로 공격하거나 할 생각 없이 쭉 지내왔습니다. 사실 싸워서 이득본것도 별로 없었거든요..


일단 어떤말을 해도 변명으로 들릴 수 있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진정으로 사과드리겠습니다.

실수와 미흡한 대처, 전부 죄송합니다.


오늘 하루지만 비방글 전부 읽어보면서 많이 배웠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재고가 없어 헛걸음 하셨던 고객님

차비라도 드릴테니 연락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