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핸드폰 하나 사는데

알아볼 것도 줜나 많고


설령 다 알아도 판매점가서 협상해야되고

제 값 주고 살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게 말이 되노


시세표가 있으면 뭐하노

막상 가면 부가에 요금제 얼마에 다 제각각인데


갤 쭈욱 보면

이미 계약해서 개통했는데도

자기가 잘 샀는지 덤탱이 안 맞은건지 모르는 것도 줜나게 아이러니한거임


이게 말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