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핸드폰 하나 사는데
알아볼 것도 줜나 많고
설령 다 알아도 판매점가서 협상해야되고
제 값 주고 살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게 말이 되노
시세표가 있으면 뭐하노
막상 가면 부가에 요금제 얼마에 다 제각각인데
갤 쭈욱 보면
이미 계약해서 개통했는데도
자기가 잘 샀는지 덤탱이 안 맞은건지 모르는 것도 줜나게 아이러니한거임
이게 말이 되냐?
뭔 핸드폰 하나 사는데
알아볼 것도 줜나 많고
설령 다 알아도 판매점가서 협상해야되고
제 값 주고 살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게 말이 되노
시세표가 있으면 뭐하노
막상 가면 부가에 요금제 얼마에 다 제각각인데
갤 쭈욱 보면
이미 계약해서 개통했는데도
자기가 잘 샀는지 덤탱이 안 맞은건지 모르는 것도 줜나게 아이러니한거임
이게 말이 되냐?
걍 자급제 알뜰 쓰면 된다. 나도 성지 쫓아다녔는데 3사 노예계약 한 번 푸니까 마음이 그렇게 편안하더라
저게 맞긴해
ㅇㅇ 나도 이생각임 알뜰런이고 지랄이고 노예생활하기 ㅈㄴ짜증남 막상 계산해도 씹 20,30차이도 아니고 3,4차이임ㅋㅋㅋ
알뜰런은자급제랑 많이 차이나긴함
물론 자기가 잘 알아보고 노력해서 싸게 사는 건 잘한거임. 근데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이 생태계가 말이 안된다는거임.
윈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