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내가 처한 상황

1.선납 32를 했는데 그게 계약 내용에 없고

추가지원금에 들어가 있음.

2.할부대금이 어차피 사라지는 비용이여도

먼저 90을 긁고 차감하는 식이 됨.

3.만약 선 90이 할인되면 90그대로 할인이 들어가야하는데 막상보면 50만원정도 할인이 들어감.

계약서 잘 보니깐 882,000인가 총 할인액 그만큼 불렀던거같음 (카드 안할시 너가 내야하는 선납 비용(기기값)) 카드 만들면 32

그렇게 따지면 통신사에서 지원해주는 비용까지 덤얹여서 나한테 부른거네?


형들 덕분에 지금이라도 정신 차렸어

너무 고맙고 후기글로 찾아뵐게요

주말 일정이 있어서 대면 취소는 못하는데

전화로 가능하겠지ㅠ


문제는 뭐라고 얘기하지

카드에 대해서 설명까지 받고

90은 실적만 채우면 해결될 대금이다 이랬는데..


치를떠는 보니깐 뭔가 내가 부당하게 계약했다는걸 증명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