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팔이들이 직접 속지 말라고 가이드 써줬다


그리고 잘 보고 계산기 두들겨봐


이해 됐으면 시세 파악하고


집에서 가까운 곳 가서 물어보고


계산 해보고


답 나오면 계약서 써라


아까 잘 모르면 자급제 사랬더니


발작 버튼 눌린 애도 있던데


지 돈 내고 쓸 걸 남이 계산까지 해서 떠먹여 줘야함?


아무도 책임 안지는데...




싸게 사고 싶으면 시세 알고 계산 하라는거고


잘 모르겠다 귀찮다 


근데 호구 소리 듣기 싫으면 자급제 가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