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지라는게 단가는 표에 보여준 그대로고 추지만 넣어서 해지하면 뱉어내야 하게 만드는 돈이라는거지?

통신사도 못옮기고 매장은 그만큼 지원금 덜주고 그런 따블 함정카드 같은거?

그럼 역으로 통신사 안옮길거라는 가정하에 추지 풀로 땡겨 넣어서 추지 넣은 만큼 단가를 더 떨구는것도 가능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