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에는 아예 집 니갔던 폰팔이도 돌아와서 거들먹 거리는데 ㅋ

새끼들 애잔하다 진짜

일단 이 새끼들 말의 본질은 

"우리가 팔려면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음."
"우리가 이렇게 해줘야 싸게 팔 수 있다."
"우리는 개인정보 따위엔 관심없다."
"우리만큼 모르면 함부로 깝치지 마라"

정도로 요약 가능.

짧게 반박해줄게

니들이 싸게 알아서 잘 파는 곳에 사람들은 몰려갈거임
그 경쟁에서 뒤쳐지면 뭐 많이 못 파는거지
요령껏 싸게 팔고 있다면 그냥 닥치고 팔어
왜 우회 개통 얘기만 나오면 발작함?

선동질 하고 있다고 궁예질 하는건 어디서 배워먹음?
단가 계속 올리니까 쫄리나봄?

와서 머리 나쁜거 인증하는 발작 폰팔이들 특
개인정보 갖고 뭔 짓 하겠냐 라는 뉘앙스인데
니가 그런 거 신경 안 쓴다고 하더라도
딴데서 사건사고가 나니까 카이트 건 경찰이건 뉴스 건...
사회적 문제로 대두 되는게 문제라는거야
니 놈 새끼들도 업계 종사자들끼리도 못 믿어서
지금 선동질로 매도하면서 
일반 소비자들 입장에서 너네가 뭔 지랄 할지 어케 믿음?
못 믿음 사지 말라 소리 할 거 같은데
어차피 그런 소리 하는 새끼들은 단가 안나와서 안 감ㅋㅋㅋㅋ

그리고 모르면 깝치지 말라는건 어디까지나
업계의 현실과 그늘의 숨겨진 부분이 있다는거고
대놓고 까발릴 수는 없다는 거 아니겠냐?
그럼 그냥 현직이라 거들먹거리지 말고
찌그러져서 장사 해 그냥
까놓고 잘하는 짓이라 소리 못 듣는 일이니까
모르면 말하지 말라는거 아님?

당연히 일반 구매자들이 
니네만큼 어떻게 암?
그런 정보의 불균형 때문에 기형적인 시장이 형성된거고
결국 누군 싸게, 누군 비싸게
같은 물건을 전혀 다른 값에 사는 일이 생기는거임

이해 되냐 폰팔이 새끼야?
꼭 실드 치러 오는 새끼들은
지들 입장에서만 앵무새처럼
타령 하드라

개통 하기 전부터 그럼 다 고지해라
돈은 내가 받지만, 옆가게 가서 개통 한다구
그게 너도 싸게 사고, 나도 남는 장사라
윈윈이라고

미리 뱀새끼 혓바닥 놀려서
구매자한테 말하는 시늉이라도 하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