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어머니가 평소 자주 이용하던 대리점에서 기기변경 통신사 유지 개통함

3년 선약, 기기값 4년 할부로 ㅅㅂ 대리점 지원금 하나 없이 생짜로 개통시킴

근데 어머니가 기기값이 40이랬다는거임 대리점에서 근데 계약서 쳐다보니까 왠 병신같은 135만원이 출고가 그대로

찍혀잇고 2년만 이용해도 기기 상태 괜찮으면 기기교체가능!

3년 후 기기교체시 잔여 할부금 면제! 이지랄로써있음

암만 계산때려도 기기 할부이자때문에 150만넘게 주고 쓰는셈인데 개병신같은 대리점이길래

시발럼이 전화하니 정말 신경써서 잘 해드린거라고 개지랄함 그래서 기기값이 40이라 들었다는데 왜 기기값 135 그대로 적혀있냐, 물어보니까

기기값40은 어디서나오냐 어디도 그렇게 개통은 못해드린다 이지랄, 그래서 물어봄 그래서 기기값이 얼마라는건데요

기기값은 60정도하신다 이지랄함 아니 그럼 선택약정이고 3년선약 4년 할부인데 135 그대로 써잇는데 어디가 기기값이 60이냐니까

선택약정은 그럼 할인이아니에요? 이지랄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약할인을 기기값에 쳐녹이는 개병신새끼에다가 말만하면 목소리 존나 높혀서 답대가리 없고

여기서 장사 18년했다고 정말 좋은조건에 해드린거라고 존심부리면서 어머니 여태까지 한달에 얼마내신줄은 아세요?

전 핸드폰 얼마에 개통하셨는지는 아세요? 이지랄하길래 아 예예 그러신거죠 하면서 끊음


그리고 암만생각해도 개통시 지원금받고 개통하는것도 아니고 3년이용후 1년 할부금 면제에

장기할인코드 등록 대상으로 기기값에 명시되어있지는 않지만 선택약정할인, 장기할인으로 2중 할인이 들어가있다는 문구가 개통계약서위에 다른 종이로 붙여있음

이거 문자로 굽혀가면서 물어보니까 이중할인된다는소리는 걍 개소리랑 다름이 없고, 
3년뒤에 대리점 이용해 또 다시 기기교체 계약을 넣어야 1년치 금액 면제를 해준다는 개소리로 결론이남.

알뜰로 변경하려면 3년뒤에 기기반납하고 1년치 면제를 해드리는 방향으로 봐야할거같다면서 문자 종료.


이 병신같은거 어머니가 3년간 쓰게하고싶지 않아서 개통취소하고싶은데 가게 주인 마인드보니

찾아가긴 싫음, 방법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