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통법 폐지 되기전엔 성지 카페에서 조회에서 시벌 뭔 예비 범죄자마냥 몰래 본진가서 폰뺏기고 빤쓰 까지 빨게 벗고 센타 까고 인증하고 나서


폰 바꿨는데 그래도 그게 이득이 있으니까 그래 했자나


최근에 아부지 폰 좀 바꿔 드릴라는데 


요즘도 성지 카페 뒤져서 6개월 요금제 + 부가서비스 해가지고 맨드는게 나음?


아니면 걍 근처 대리점에서 바꿔도 큰 차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