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 알뜰 못쓰고 기변만 가능해서 판매점으로 사야될거같음.
판매자가 문자 뿌리는거 유심히 쭉 봤는데
25울 기준 출시하고 한두달 정도는 "40만원 할인" 이라고만 쓰여있음
그러고 3개월차쯤부터 "70" 이런식으로 쓰여있는데
애초에 40은 공시지원금이고 그럼 출시 초기에는 판매점 지원금이 0원 이라는 말로 이해했는데 맞음?
그렇다면 결론이 11요금제 6개월 이런건 고정이고 기기값만 다른데
출시 초기에는 170 - 40 - 0 = 130 (대신 덥스같은 사전예약혜택 가능)
몇개월 후 170 - 40 - 60 - 70
이렇게 되는게 맞음?
고용량 필요없으면 대란 터졌을때 타는게 싸지 근데 기변은 그래도 창렬임
대란까지는 바라지도 않긴 함 ㅋㅋ 걍 적당한 가격에 적당히 사고싶은데 판매점 문자 보니까 초기에 살 이유가 없는거 같아서 이게 맞는건가 궁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