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들 많이 사는 부촌을 노려라

내친구 집이 아버지가 1군은행 임원까지 하시던 분이시고

친구랑 친구동생은 전부 해외나가있고 부부 두분이 사시는데

매번 폰 풀빵으로 사시더라
ㅋㅋㅋㅋㅋㅋ

  sk해킹때 해외있는 친구가 자기부모님 폰산곳에서 새유심좀 바꾸게 도와달라고 해서 같이 가서 봤는데 씨발놈들이더라고 ㅋㅋㅋㅋ

입구들어갈때무터 직원 둘이 일어서서 어이구 사모님 어서오세요 하고 마중하고

나보더니 살짝 텀두고 "아드님 이신가요?" 하는데 ㅋㅋㅋㅋㅋ

대충 나도 호구인척 살살 미끼던져봤는데
여지없이 가지고 있는기기반납 으로 페이백하고 할원은 1원도 안까고 36개월 풀빵에 카드까지 ㅋㅋㅋㅋㅋㅋ

다음에할께요 하고 나왔고

친구랑 찬구 어머니한테는 아무말도 안함

친구 중학생때부터 가족모두 거기서 폰했다는데 ㅋㅋㅋㅋㅋ

뭐 잘사는집이니깐 그만큼 사회에 환원하는거지 함


결론은 어설픈 그지동네에서 찔끔찔끔 벌어먹을 생각말고

좀 사는동네 (강남 , 용산 이런데는 안됨 젊은 사람이많음)를 노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