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출시된 폰 갖고와서 폰 고장났다고 요금 0원에 기기값 0원으로 기기변경 해달라고 하는 아줌마
기기는 공짜가 되는데 요금은 1,050원정도 나올거같다고 하니까 정색하고 나가버림
술 냄새 풍기며 문자 보내는 법 배우러 왔다는 온 아저씨
SK 대리점이 어디냐고 물어봐서 알려줬더니 그럼 KT 대리점은 어디냐고 물어보고 약도 그려달라던 할아버지
저희도 SK,KT 다 하니까 업무 도와드린다고 했더니 벌레보듯 쳐다보고 나가버림
음료수 먹고 싶어서 들어온 할아버지
핸드폰 개통하러 온 2명의 젊은 친구들
어제랑 가격 똑같다고 하니까 매일 달라진다면서 왜 똑같냐고 화내고 나간 아줌마
담배 사야되는데 2천원 모자르다고 빌려달라고 온 선불유심 개통했던 아저씨
요거트 사들고 오셔서 다크모드 꺼달라고 온 할머니
번호 변경 해달라고 오셨는데 원하시는 뒷번호가 없다고 하니 안되는게 어딨냐고 하면 다 된다는 아저씨
게임 중에 같은 길드 사람이 폰 재고 물어봐서 소개해주려고 연락했는데 전국 어딜 가도 못 구하는 재고라고 하니 그런 정신으로 어케 폰 팔거냐고 쿠사리 준 기존고객
이렇게...오늘도 하루가 마무리 된다 싱글벙글 폰팔이의 하루...
요거트 할머니가 제일 낫네
ㅋㅋㅋㅋ이게 하루만에 일어난 일이라니 ㅈㄴ어지럽다
상권 장난아니네요 ㄷㄷ
ㄹㅇ 인간혐오 걸릴듯
ヽ(。◕ܫ◕)人(◕ܫ◕。)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