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휴대폰 48개월 할부당하고 온상황

폰 퀵으로 와서 안뜯은 상태임

근데 폰팔이 판매점에서 하는 소리가
단순 전산상 개통으로 이게 중고 단말기가 된거라는데

심지어 skt도 같은 소리하네?
skt 고객센터는 적어도 고객편일줄 알았는데
그냥 폰팔이랑 한통속이노

일단 공정위랑 소보원에 민원 찔렀고
내용증명 인터넷 우체국으로 날렸음

성공사례는 몇몇 보이는데 올해도 잘 될지는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