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업체에서 몇년간 당했습니다 13시리즈 시절부터 당했던거 같아요 17시리즈 사전예약 할때 갑자기 연락이 왔습니다 보상프로그램 가입자라 폰을 바꿔야 한다 어쩔 수 없이 폰을 바꿧습니다 그리고 하도 당한게 있어 이제 반납도 없고 다시는 전화 하지 말라 했습니다 그런데 1월에 갑자기 전화가 또 옵니다 갑자기 통신사 이전을 해야한다 왜? 지금까지 보상프로그램으로 기기변경을 많이 해서 반납없이 사용하는 계약으로 넘어갈시 그동안 쌓인 위약금이 많다 통신사를 이전 하면 위약금을 다 내주겠다 합니다 금액이 컷습니다 그래서 통신사 이전 하고 17프로 반납 새로 다시 받음 계약서 보니 반납17프로 부분수납 50 14단말값 20 위약금 지원10 총 80정도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당시 중고시세가 140으로 잡혀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반납을 했는데 왜 남은 금액은 지원이 없냐 했더니 제가 계약을 요금제 2년 약정을 채워야 나머지 1년치 할부금 지원을 해주겠다고 합니다 월 40000원 1년 48만원 입니다 그러면 12만원은 어디갔으까요... 그리고 반납한 폰 할부를 계속 내고 있습니다 제가 호구 당한거 맞죠? 좀 알아보니 레베이트 환수? 그런걸로 엿 맥일수 있다는데 저한테 피해가 갈까요?

글에 아이폰14는 똑같은 수법에 당해서 보상프로그램 당시 14반납 15프로 사용했습니다 이때도 이중할부 납입 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당한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