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중고폰팔이들은 여론도 ㅈ망이고 , 개털어도 옹호 여론 절대없고
또 현금이 많이 오가는 명분도 확실하고
이제는 쓰지 않지만 누군가의 몇년이 담긴 소중한 휴대폰인데
(폰 자주바꾸는 경우는 빼고)
이걸 이득에 짐승처럼 눈멀어서 사람봐가면서
위압주고 협박 비슷하게 말 공격적으로하고
그딴것도 심리전이라고 하고있고
정작 진짜 심리전인 경찰조사에서는 벌벌 떨 개주제에
누군가의 소중한 기억이 담긴 물건을 당연히 가치있게 받고싶은거지
이걸 돈벌이 수단으로보고 사람 인격 무시하고 말 함부로하고
이새끼들은 직접 갈 필요조차없고
일단 등록날짜 대충보고 1년당 2천씩 부과날리면
알아서 전화하거나 찾아오거든?
그럼 꼬우면 불복해~돌려보내면 끝이고 지랄하면 경찰부르면 끝임
계속 까불면 직원2명 데리고 사전 날려주고 협의한다해도
이새끼들 꼴에 기싸움한다고 걍 오라고 하는데
진짜가서 최대한 괴롭혀주면된다
직원몸에 손대는순간 공무집행방해로 엮을거고
지들도 사람들 돈으로보고
"법,논리" 만 따지고
폰 판 사람이 마음바뀌어서 폰다시 찾으러와도
악마처럼
"분위기 다 잡아놓고, 선택하셨잔아요?,제가 강요했어요?"
이지랄하는데
왜 막상 조사 쳐받으면
인간적인거 양심 상식 운운하면서 왜 "사람" 인척 할까?
세금도 "법대로" 걷는건데
"법대로" 의 여러가지 해석과 방식이 있을뿐
결국은 "법대로" 하는건데
왜 이때는 사회적 공통 언어인 "법대로" 는 없고
왜 불리할때는 짐승새끼가 사람인척하고
왜 지가 유리할때는 "법대로" 이럴까?
4~5년 장사한 중고폰팔이 1억씩 때려버리면
첨엔 화나서 다 때려부술듯 전화하고 오는데
딱 이틀만 지나도 바로 개처럼 굽신대더라
더러운 백정새끼들
원래 나는 되지만 남은 안되는법이다... 내가 악마라도 상대는 악마면 안됨...
너 무슨일하는데
쉬었음 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