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li>1. 단통법 폐지 이후 추가지원금이 생겨남</li><li>
</li><li>추가지원금을 적용하면 요금제 하향 기준이 생기고 추지 적용 기간(2년도 있고 1년도 있고 판매점 자유인 듯) 동안 위약금 발생함.</li></ol>


선택약정에 추가지원금 적용하면 고액요금제 유지 기간은


SKT 109,000 요금제 (선약 적용 시 81,750원)
M+6개월(186일) 이후 - 45,000원 이상 요금제 사용 필수


KT 110,000 요금제 (선약 적용 시 82,500원)
186일 이후 - 50,000원 이상 요금제 사용 필수


LG 115,000 요금제 (선약 적용 시 86,250원)
186일 - 47,000원 이상 요금제 사용 필수 로 판매점에서 요구



추가지원금 = 대리점지원금 유통망지원금

말장난 하는 경우도 있으니 잘 확인하기



결론: 추지 들어간 선약은 공시처럼 요금제 하향 제한과 위약금 족쇄가 걸린다




2. 공통지원금은 24개월 약정, 요금제 약정 6개월


SKT 109,000 요금제
180일 이후 - 42,000원 이상 요금제 사용 필수


KT 110,000 요금제
180일 이후 - 47,000원 이상 요금제 사용 필수


LG 115,000 요금제
180일 이후 - 45,000원 이상 요금제 사용 필수



6개월 (180일) 이후인데 186이나 190으로 하는 판매점도 있음




3. 선약 시세표가 따로 없으면? 
시세표에 적혀있는 가격에 공통지원금만큼 더하면 선약 가격. 
단 추지 적용 여부는 확인해봐야 함. 

추지 적용과 페이백 간 판매점이 받는 리베이트 금액이 다르기 때문에, '추지 미적용시 +5' 같은 조건이 있을 수 있음,

(근데 +5 하더라도 페이백 받는 게 폰을 분실하거나 수리비가 잔존가치보다 더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 족쇄 없애두는 게 나음)



<ol start="2"><li>

4. 공통은 6개월 간 지출할 금액보다 공통지원금이 더 높아야 이득

</li><li>


</li></ol>

((SKT 109,000원 / KT 110,000원 / LG U+ 115,000원) - 내 사용량에 맞는 요금제 가격) × 6개월 vs 공통지원금 일 때 


공통지원금이 더 높으면 공통도 고려해볼만 하다

(물론 공통지원금에도 추가지원금 적용되는 경우도 있으니 공통이 위약금 부담 더 크긴 하지만)


이게 아니라면 선약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