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혜공주가 알뜰폰 만들었는데 만들때 할배 지지자들 통신비 줄여줄려고 특혜성으로 만든거라서 사용자에게 아주 유리하게 만들어져있음. 다른나라처럼 통신사하고 망이 다르지도 않음. 우리나라는 통신사하고 망으로 차별 못하게 법으로 박혀있다. 그리고 매년 망을 통신사에서 도매가로 빌려주는 대신 돈을 받음. 그걸 매년 정부가 깎음. 억울하니까 통신사들이 자회사 만들어서 알뜰폰 시장 나온거야. 이벤트하니까 싼게 아니다 원래 쌀수밖에 없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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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은 가카가 만들었고 단가협상은 이제 정부가 손 뗐다
제도 도입 기반: 이명박 정부 시절부터 추진. 본격 확산•대중화: 박근혜 정부 때 크게 성장
하기야 지금도 싼데 더싸지면 폰팔이들 뭐먹고 사냐 ㅋㅋ
알뜰 자회사만든건 억울해서가 아니고 정부가 까라면 까 해서 만든거고
제도 도입 기반: 이명박 정부 시절부터 추진 • 본격 확산•대중화: 박근혜 정부 때 크게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