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kt 8년쓰는중이고 1년씩 약정해서 할인받으면서 폰요금 한달 4.8정도 나오는중인데  폰바꾸려면 자급제랑 성지랑 어디가 나을까요?   알뜰폰은 안쓸거같고 통신사는 상관없어요  지금 가격으로 자급제로 26플러스 116만원에사서 지금처럼 사용하는거나 성지같은곳가서 요금제비싼거 6개월쓰는거나 다른게있을까요 제가 계산기로 비교해보니 계산을 잘못한건지 차이는 없어보여서요ㅜ  폰은 한번사면 오래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