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잡으려고 하고 최대한 맞춰주려하고 그런게 있었는데

그냥 아정당이랑 똑같이 맞춰주면 산다고 하는데도

그렇겐 못해준다고 그냥 아정당에서 사시라고 바로 보내네 ㅋㅋ


뭐 깔끔해서 좋긴한데 손님이 덜급한가 싶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