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울트라 사러 갔는데 청구할인카드라는걸 만들어야 38에 주고 아니면 기기값 7만원 추가된다해서 일단 나왔는데


내가 많이 알지는 못해도 16년도부터 성지 찾아다니면서 폰 사고 가족들도 바꿔주고 그랬는데 원래 이런게 있었음? 아니면 단통법 없어지면서 새로 생긴 시스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