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는 차치하고 남을 이용해 먹고 

굉장히 무시했다던데 그러니 명씨가 국회에서 면전에 대고 지랄지랄했지

가면을 쓰고 웃으니 속는 자가 많은데 일 때문에 몇번 만났지만

1초만에 표정 바뀌는 보고 정이 떨어지는데

물론 정치인들 대부분이 시민들과 가식적인 웃음을 순간에 바꾸는게 다반사지만

저새끼는 정말 심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