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로도스 중립 + 플레이어 로도스 소속이고


로도스가 뭔가 존나 히로인틱하지만 유일한 동반자인 아미야 단 둘에서부터 시작하는 단체이면서, 점점 세력이 확장되는 구도임.


(이유 : pv에서 로도스 섬 로고 아래 아무도 없다가 둘부터 시작하며, 아래 포지션에서도 서술)


기본 팩션이 스토리상 처음부터 조우하는 펭귄물류라고 생각하면 딱딱 들어맞을것같음.


(이유 : 플레이어로 추측되는 누군가가 펭귄로지를 통해 정보를 유출하려다 용문에 적발되며 플레이어가 유출하는 정보에 대한 해당 사실을 첸/위언아에게 추궁당하는데 이것과 연계하여 Ep.1의 제목이 용문임.)


심지어는 pv영상이나 




이런 포지션 구도만 봐도(내가보기에 이거 로딩스크린같음), 텍사스=펭귄로지 / 리스캄=블랙스틸 / 능천사=펭귄로지 / 사일런트 = ??소속 / 올빼미(또는 부엉이, 프틸롭시스) = 린네 랩 / 프로젝트 레드 = ??소속


유일하게 아미야 제외하곤 다 전부 타 팩션 소속임.


pv영상에서 대충 조합 구도 나온것도 보면



딱 위의 포지션별로 들어맞는걸 확인할 수 있음.


저 포지션별로가 맞다면 얘들은 로더스 소속으로 전환될, 혹은 용병화될 대원으로 기획된 거 아닐까 싶다.


로더스 섬은 2인으로 시작한 용병 집단일 것이다


이게 내 추측임.








p.s. 그와중에 아미야가 동반자 포지션이라니 하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