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근원의 돌은 타이베리움에서 모티브를 따온게 맞는것 같음.

감염자는 체내에 판타지소설의 마석처럼 근원의 돌 파편이 자라나는 형식인것으로 보임.

근원의 돌 자체가 문명을 진보시킬정도로 오피스러운 물건이라는건 내가 설명했을건데

감염자의 몸에서 근원의 돌이 자라면서, 근원의 돌에서 나오는 힘(에너지)의 일부를 감염자들이 쓴다는 거라 생각하면 될것 같다.

그러니까, 근원에 돌에서 나온 물질이 인류를 감염시키면 몸에서 광물이 자라나며 초기엔 미약해 보이나 시간이 지날수록 근원의 돌이 성장하면서 힘을 부여함. 통합운동조직이 초기 출현시 큰 영향력을 갖지 못한 이유가 근원의 돌이 크게 성장하지 못했기 때문이며, 새로운 지도자의 이념 하에 숨죽이고 몇년간 세력을 키워서 도시를 전복시킬 수 있었던 이유가 그 힘을 키우기 위한 발판이면서 세력을 키우려는 목적, 그리고 도시 기능을 순차적으로 마비시키기 위한 시간을 벌려는 전략적인 목적이 아니었을까.

위 내용(근원의 돌이 몸에서 자라남)은 그냥 일러분석하다가 알아낸거고

빵즈갤 너무 놀다보니 데이터가 순삭당해서 폰에서 근거자료를 더 못 올리니 어느정도 오피셜 내용이 섞인 행복회로 전개라 보면 됨.

- 제목 안맞는거같아서 한번 수정함


- 명 일 빵 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