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의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가 어울릴 정도로 탁월한 감각과 영향력을 지닌 아티스트임은 분명하지만
현 시점에 이르러서는 이러한 스타일이 온전히 고유의 것이라 주장하기에는 무리가 있게 되었음
본인도 이에 대해서 언급하며 씁쓸함을 드러내기도 했었지만
이제는 LM7의 영향을 받으며 성장한 이들이 어엿한 프로 작가로서 데뷔를 하는 시점이 되었다
명일방주에 참여한 Renatus Z 역시 이러한 케이스에 해당되는 인물이기 때문에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사실은 이상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측면에서 보면 LM7 입장에서는 당연히 착잡할 수 있음
고유의 것이라고 생각해왔던 스타일이 이제는 대중화가 되고 장르로 정착된 취급을 받게 되었으니까
하지만 이번 케이스를 표절의 범주로서 보려면
페넘브라, 암네시아 이후로 등장한 아웃라스트와 같은 공포게임류나
아이돌마스터, 러브라이브, WUG와 이러한 작품들의 영향을 받은 후계 아이돌 장르의 작품군까지 표절의 범주로 상정하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다
억지라고 생각된다면 명일방주 혹은 해묘, Renatus의 컨셉아트와 LM7의 작업물을 제대로 비교해가면서 판단해주었으면 함
명확하게 표절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는 요소가 있다면 정말 모르는 일이겠지만
특정할 수 있는 요소가 있다고 생각되지는 않거든
아무튼 이게 표절이냐 아니냐를 떠나서도 Renatus Z의 입장에서는 안타까울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롤모델급 위치에 있는 작가가 그런 생각을 내비쳤으니 오죽하겠냐만
뻘글 하나 쓰려다 길어진거라 매끄럽지 못할 수 있는데
모두 확정된 사안이 아닌 사적인 견해임을 밝힌다
리스캄 빨아라
현 시점에 이르러서는 이러한 스타일이 온전히 고유의 것이라 주장하기에는 무리가 있게 되었음
본인도 이에 대해서 언급하며 씁쓸함을 드러내기도 했었지만
이제는 LM7의 영향을 받으며 성장한 이들이 어엿한 프로 작가로서 데뷔를 하는 시점이 되었다
명일방주에 참여한 Renatus Z 역시 이러한 케이스에 해당되는 인물이기 때문에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사실은 이상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측면에서 보면 LM7 입장에서는 당연히 착잡할 수 있음
고유의 것이라고 생각해왔던 스타일이 이제는 대중화가 되고 장르로 정착된 취급을 받게 되었으니까
하지만 이번 케이스를 표절의 범주로서 보려면
페넘브라, 암네시아 이후로 등장한 아웃라스트와 같은 공포게임류나
아이돌마스터, 러브라이브, WUG와 이러한 작품들의 영향을 받은 후계 아이돌 장르의 작품군까지 표절의 범주로 상정하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다
억지라고 생각된다면 명일방주 혹은 해묘, Renatus의 컨셉아트와 LM7의 작업물을 제대로 비교해가면서 판단해주었으면 함
명확하게 표절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는 요소가 있다면 정말 모르는 일이겠지만
특정할 수 있는 요소가 있다고 생각되지는 않거든
아무튼 이게 표절이냐 아니냐를 떠나서도 Renatus Z의 입장에서는 안타까울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롤모델급 위치에 있는 작가가 그런 생각을 내비쳤으니 오죽하겠냐만
뻘글 하나 쓰려다 길어진거라 매끄럽지 못할 수 있는데
모두 확정된 사안이 아닌 사적인 견해임을 밝힌다
리스캄 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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