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정실무브를 지금보다 더 착실히 쌓은다음에 비극적으로 지옥보내고 ㄹㅇ 정병 베르세르크 분위기로 아사찾으러가면서 겸사겸사 파워찾는 여정떠나는 스토리의 3부 시작할때 자기 버린줄 알았던 레제를 어디 지하실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츤츤거리다가 마음을 열었으면 좋겠음 그리고 엔딩은 하렘으로 나유타가 적어도 고딩은 되야하니깐 3부시작할땐 8~10 년 지나있는 수염안깎는 페인 덴지로 시작했음 좋겠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