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에 오줌 분석표 이런거 있어서 고해성사하나 한다.때는 바야흐로 한창 호기심에 뇌가 지배 당했을 13살때.그때는 항상 1일1딸 루틴을 지키면서 살았었다.그리고 내가 보던 장르는 바로 골든샤워였다.여자가 오줌을 맞는물의 내용인데 난 이걸보며 알수없는 무언가를 느끼며 내 똘똘이가 커지는걸 느꼈다.그리고 어느날처럼 자위를 마친 후 샤워를 하려하는데 문뜩 이런생각이 들었다."오줌을 마시면 어떤 맛이날까?"다시 생각해도 좆같지만 그때의 난 제정신이였기때문에 곧바로 손에 오줌을 한가득 싸고 바로 입으로 직행시켰다.첫입은 존나 썼는데 그다음에 입에서 찌린맛?같은게 존나 낫고 걍 맛이 말로 표현할수없을정도로 개씹좆같았다.그래서 바로 양치를 했는데 양치를 두세번해도 계속 냄새가 안빠졌다.결국 가글까지 하면서 개씹쌩쇼를 한 결과 냄새가 살짝 빼졌고 그 이후로 좆같은 내 야동 취향도 바꼈다